[회조, 2008/07/08 16:45, Write/Talk]

2차 대공황입니다. (1차는 06년 초에 발생했습니다 하하.)
그러므로 '비용'이 발생하는 일련의 인간관계를 접습니다.
누군가와 말 한마디 나누는 일에 '비용'을 따져야 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들께는 그저 죄송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죄송합니다.
[회조, 2008/07/08 16:43, Write]
일을 그만 뒀어요. 네 회사를 다니는 것도 이제는 끝. 이제는 공부에 전념
할 예정이에요..하지만 당분간은 학원을 나가지 못할지도 몰라요. 며칠
전에 자동차 사고가 났거든요. 그래서, 한동안은 병원신세를 질 것 같아요^^;
진짜로 크게 다칠뻔 했으니까요.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어요.
뭐든 급하게 하면 안되나봐요....제2중부에서 185km/h 를 찍었어요.
사정이 있어서 굉장히 급하게 움직여야 했거든요.
그나저나 차가 참 많이 망가졌어요. (그래도 차보다는 사람이 덜 망가졌어요!)
그래서 차가 며칠간 공장에 가야 한데요... 형님들이야 괜찮다고 등을 도닥여 주는데,
벌어주는 돈도 없이 회사에 민폐만 끼친게 아닌가 하고 있어요.
최근 6개월 동안 한달에 한 열흘씩 출근 했었나봐요 하하;;
저 꽤 불량사원이죠? --; 그런걸 이해해 주는 형들에게 항상 감사해요.
회사 사정이 어려운데 가난히 사는 동생 챙기겠다고 노력해주셔서 항상
고마워요 지현이 형. 민섭형. 그리고 재선형..
피 한방울 안 섞인 저를 위해서 생활이며 병원이며 밥이며 옷이며.. 그리
고 심지어 돈까지... 정말 가족이나 식구처럼, 진짜 형제처럼 챙겨주던 고
마운 형님들이에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다들 대학을 안 가셨거든요.
대학 들어가는 공부 중이라고 도와주고 계세요.. 맙소사 어디서 나는 저런
사람들을 알게 된거지.
..세상에는요 아무런 의심 없이 누군가를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 형들이 그래요. 내게 아무런 의심없이 아무런 바램 없이 잘해줘요..
사고 뒤에 병원에 며칠 쉬고 있는데 옆에서 떨어지지 않아 줬어요. 그 누구
도 형들만큼은 못할거에요. ( -_- 멍청한 사람들 -_-; 컴맹들이라 제가 뭘
쓰고 있는지도 몰라요 -_-; )
아.. 회사를 그만둔건 역시 공부 때문이에요. 이번달 부터는 시험들이 줄줄이
있거든요. 그간 공부한 것들의 결실을 맺기 위해 달리고 있어요. MCSE를
따야하는데 시험비랑 학원비가 만만치 않네요. MCSE가 끝나면 ASP CCNA
LPIC 등.. 나도 쳐줘! 하는 시험들이 줄줄이에요. 올해도 바쁘게!
할 예정이에요..하지만 당분간은 학원을 나가지 못할지도 몰라요. 며칠
전에 자동차 사고가 났거든요. 그래서, 한동안은 병원신세를 질 것 같아요^^;
진짜로 크게 다칠뻔 했으니까요.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어요.
뭐든 급하게 하면 안되나봐요....제2중부에서 185km/h 를 찍었어요.
사정이 있어서 굉장히 급하게 움직여야 했거든요.
그나저나 차가 참 많이 망가졌어요. (그래도 차보다는 사람이 덜 망가졌어요!)
그래서 차가 며칠간 공장에 가야 한데요... 형님들이야 괜찮다고 등을 도닥여 주는데,
벌어주는 돈도 없이 회사에 민폐만 끼친게 아닌가 하고 있어요.
최근 6개월 동안 한달에 한 열흘씩 출근 했었나봐요 하하;;
저 꽤 불량사원이죠? --; 그런걸 이해해 주는 형들에게 항상 감사해요.
회사 사정이 어려운데 가난히 사는 동생 챙기겠다고 노력해주셔서 항상
고마워요 지현이 형. 민섭형. 그리고 재선형..
피 한방울 안 섞인 저를 위해서 생활이며 병원이며 밥이며 옷이며.. 그리
고 심지어 돈까지... 정말 가족이나 식구처럼, 진짜 형제처럼 챙겨주던 고
마운 형님들이에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다들 대학을 안 가셨거든요.
대학 들어가는 공부 중이라고 도와주고 계세요.. 맙소사 어디서 나는 저런
사람들을 알게 된거지.
..세상에는요 아무런 의심 없이 누군가를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 형들이 그래요. 내게 아무런 의심없이 아무런 바램 없이 잘해줘요..
사고 뒤에 병원에 며칠 쉬고 있는데 옆에서 떨어지지 않아 줬어요. 그 누구
도 형들만큼은 못할거에요. ( -_- 멍청한 사람들 -_-; 컴맹들이라 제가 뭘
쓰고 있는지도 몰라요 -_-; )
아.. 회사를 그만둔건 역시 공부 때문이에요. 이번달 부터는 시험들이 줄줄이
있거든요. 그간 공부한 것들의 결실을 맺기 위해 달리고 있어요. MCSE를
따야하는데 시험비랑 학원비가 만만치 않네요. MCSE가 끝나면 ASP CCNA
LPIC 등.. 나도 쳐줘! 하는 시험들이 줄줄이에요. 올해도 바쁘게!
[회조, 2008/07/07 14:35, Write/Talk]

요즘 애들 이라고 하니까 좀 그런데..
이제 하2 나 바2 이나.. 그런거 쓰면 촌스러운건가봐요.






















